대구달성소방서(서장 최상복) 현풍119안전센터는 2011년 7월 11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유가면 용리 산10번지 비슬산 자연휴양림 관리동에서 하계 숙박 및 청소년시설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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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건물은 목조로 건축된 것이 많고 현풍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하여 화재 발생시 현장 도착이 지체될 우려가 있어 초기화재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무엇보다도 근무인력에 의한 현장대처가 중요하다.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발생 후 소방대의 현장도착 전까지 상황을 고려하여 진행되었으며 소화기, 등짐지게를 활용한 대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