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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무원님들은 대부분 도전을 싫어한다. 실패할 경우 그냥 가만히 있는 것보다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튀어 보이면 정을 맞을까 두렵기도 하다. 이게 공무원님들의 한계다. 하지만 기사에 등장하느 이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실패하면서 주위 공무원들에게 미안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눈총을 받았지 싶다. 쓸데없는 짓 한다고... 안동시에도 이와 같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도전할 줄 아는 공무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도전할 과제 선정은 미래를 내다보고 효율성이 있는 것으로 정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