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개최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1-07-05 23:56:12
기사수정
  • 진남교, 쌍용계곡, 구랑천 3개소에 예방순찰과 인명구조, 환자응급처치, 안전사고...
문경소방서는 5일 오전 10시 30분 문경시 영신동 영신숲에서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의 피서객 안전 확보 및 국민자율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관련 자격소지자 등 전문성을 갖춘 269명(마성면의용소방대 30, 농암면수상전문의용소방대 30, 특전동지회 23, 문경대학3, 경도대학 28, 소방 155)으로 조직되어 있다.

7월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8월말까지 진남교, 쌍용계곡, 구랑천 3개소에 대해 예방순찰과 인명구조, 환자응급처치,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민들이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용이하도록 119수상구조대 T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게 된다.

남화영 서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사명감과 숭고한 봉사정신에 감사하며 민·관이 협력해 올여름 물놀이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