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지방국토관리청을 포함한 사고대책 T/F팀...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이 2일 구미송수관 사고현장을 방문, 경북도 관계자들과 1시간 동안 현장을 둘러본 후,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현장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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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미시 송수관사고 현장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대신해 건설도시방재국장이 참석했으며, 국토해양부에서는 건설수자원정책실장, 4대강사업 지원국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함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의 건의로 사고 처리의 원활한 협의를 위해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지방국토관리청을 포함한 사고대책 T/F팀을 구성하고 2일 사고 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협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구미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철저한 점검과 사고원인에 대한 완벽한 시공을 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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