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포항’, ‘그린 포항’, ‘해피 포항’ 등 3대 추진목표에 따라 선진시민의식...
포항시가 선진포항시민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전일평 선린대 총장)와 간담회를 갖고 선진포항 시민운동의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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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선진포항시민운동추진위원회는 올해 역점추진과제인 법(교통) 질서 지키기 운동을 통한 ‘스마트 포항’, 녹색생활(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을 통한 ‘그린 포항’, 시민건강 증진 운동으로 ‘해피 포항’ 건설 등 3대 추진목표에 따라 하반기에는 선진시민의식 운동에 대한 본격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오는 5일에는 선진포럼위원과 읍면동 협의회 위훤, 포항교육지원청, 남북부경찰서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교차로와 간선도로에서 범시민 교통질서지키기 일제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8월에는 전국 동시소등 ‘제8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실시해 시민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보건소와의 협조로 현미밥 먹기, 싱겁게 먹기 체험 식단 전시회를 계획중에 있으며, 10월에는 2012 아.태도시서미트 성공 개최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전일평 포항시 선진포항시민운동추진위원회 위원장은 “3대 역점추진과제를 중심으로 보다 가시적인 성과도출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 및 시민단체의 긴밀한 협조체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종 전광판과 모니터를 통한 영상물 상영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진포항시민운동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11일 해도공원에서 열린 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선진포항시민운동 추진위원회 제2기 출범식을 개최하는 한편 지난 21일에는 읍면동별 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지키기 등 어린이 등하교길 안전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