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녹색식생활교육 박람회에 전라북도 완주군과 더불어 “로컬푸드 홍보관”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7월1일부터 7월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청송군 로컬푸드사업이 '2011 녹색식생활교육 박람회'에 초대되어 전라북도 완주군과 더불어 “로컬푸드 홍보관”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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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이 박람회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관하여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녹색식생활교육의 3대 핵심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체험하는 계기를 통해 다양한 정책과 홍보를 하게 된다.(공식홈페이지 http://foodlife.or.kr)
전국 40여개 친환경 업체들과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녹색밥상, 급식, 녹색마트 등의 테마체험관과 미각체험관 등 170여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녹색식생활 교육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고 청송 로컬푸드의 전시 및 시식을 통하여 범국민적 녹색식생활교육 운동의 붐을 조성하며 내실화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단체급식(학교, 교도소 등), 농민장터, 상설직판장, 질환 맞춤식 힐링용 푸드 생산 등 로컬푸드 사업의 진행과정과 현황을 알리면서 적극적인 청정지역 보전과 소득 다원화로 지역농업의 안정화를 꽤하는 로컬푸드 사업의 효과를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