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억원 장학기금조성사업에 보태달라며 1천만원을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으로...
오철상 전 포항시의회의장이 23일 포항시장학회를 방문해 300억원 장학기금조성사업에 보태달라며 1천만원을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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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전 의장은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육성사업과 포항의 교육발전에 작은 도움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전 의장은 영일군의회 초대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1995년 통합 포항시 제1대 시의회 의장직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