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지원에 경찰이 앞장서 주민에게...
안동경찰서는 2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남선면 외하리를 찾아가서 3개 농가의 마늘 및 양파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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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혁우 서장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지원에 경찰이 앞장서 주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경찰서는 지난 2004년 결연을 맺은 후 크게 일손이 부족한 봄.가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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