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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직원, 이른 아침 꽃길조성 구슬땀 흘려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07-31 20: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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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문면 및 기획감사실 직원 및 생활개선회원 곤충엑스포 대비 용문 하금~용문사 구간 10㎞ 단장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11일 남겨둔 31일 이른 아침 용문면생활개선회원과 용문면 및 기획감사실 직원 75명이 꽃길조성에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꽃길조성은 곤충엑스포를 관람한 관광객들이 천년고찰 용문사를 비롯한 금당실전통마을 등 전통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한 용문면 일대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관광객들에게 보다 아름답고 깨끗한 고장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
 

이를 위해 용문면과 기획감사실 직원 25명과 용문면생활개선회원 50명 등 모두 75명이 나서 지방도 928호선인 용문면 하금곡리에서 용문사간 10㎞구간에 대해 맨드라미, 끈끈이대나물, 일일초, 폐츄니아 등의 꽃묘를 새로 심어 아름답게 단장하고 있다.
 

이번에 식재하는 꽃묘는 군이 아름다운 꽃길조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화훼 묘포장과 면 자체에서 정성들여 가꾼 것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공무원과 민간단체가 하나가 돼 읍면별로 주요도로변에 꽃길을 아름답게 조성해 놓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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