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대상 무료투약 지원 등 육군부대 위문활동, 불우시설 지원, 바자회, 나눔활동..
포항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포항시 여성발전위원회를 개최해 여성상 수상자로 한정자(68)씨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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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자씨는 여성 약사로 의료보호대상자와 장애인 대상 무료투약 지원을 비롯해 육군부대 위문활동, 불우시설 지원, 바자회를 통한 나눔활동 등 지역 복지증진에 기여했으며, 약물 오남용과 마약퇴치를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에 주력해 건강한 약사상을 구현했다.
전문직여성클럽 회장, 한빛라이온스클럽 회장, 경북약사회 여약사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한 멘토활동, 양성평등 사회구현을 위한 아버지학교 운영 등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증진을 도모하여 양성평등 사회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2011년 포항시여성상 양성평등부문에 선정된 한씨는 오는 7월6일 개최되는 제16회 여성주간 기념식 때 여성상을 수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