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및 2011년도 전국종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문경시청 실업정구선수단(감독 주인식)이 지난 6월 14일부터 19일 까지 6일간 부산사직정구장에서 개최된 '제47회 국무총리기 및 2011년도 전국종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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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대회에서 문경시청 선수끼리 맞붙은 국무총리기 개인단식 결승경기에서 팀선배 양세현 선수가 현 국가대표인 김동훈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단체전 경기에서는 아쉽게 이천시청팀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벌어진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오성률 선수가 남자단식 3위, 현 국가대표 홍문영 선수가 단식 2위, 주니어대표 출신 박경란 선수가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제47회 국무총리기 및 2011년도 전국종별정구선수권대회 석권을 계기로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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