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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장경밥상 지정업소 추가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6-17 22: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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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올9월 23일 개최되는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 대비 개발한 대장경밥상 지정업소 1개소를 공무원 2명, 민간인 4명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현지실사를 통해 “삼성식당(가야면 치인리)”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추가선정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기술이전교육 및 환경개선 등을 실시하고, 백운식당, 해인사해인식당과 함께 지역 대표음식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4월에 선정된 “백운식당”, “해인사해인식당”은 여행사 팸투어 등 대장경밥상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장경밥상은 도토리비빔밥, 채식나물밥상, 대장경한정식으로 가야산 일원에서 생산되는 청정농산물을 이용한 웰빙 밥상으로, 지정식당 육성을 통하여 대장경밥상이 지역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 되어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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