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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앞장서
  • 편집국
  • 등록 2011-06-15 2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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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공무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240여명은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2개조로 나누어 유가면 한정들과 구지면 평촌들에서 양파·마늘 수확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일손부족으로 농작업이 늦어지는 농가를 돕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23개 농가 5ha의 농지에서 이루어졌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농업개방과 농산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첨단농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으나, 양파나 마늘 등 시급한 농작물 수확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니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며 적기영농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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