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계웅 안동보훈지청장,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저소득 4가구에...
정계웅 안동보훈지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2시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유족 4가구를 방문해 국가보훈처장(처장 박승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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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중 적과의 교전에서 혁혁한 전공으로 무공훈장을 수여받아 등록이 된 오관욱(81세, 안동시 태화동)국가유공자는 “나라가 바로서기 위해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목숨을 담보로 희생한 분들을 잊지 않아야 한다”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동보훈지청은 6월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1급 상이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등 76명의 유가족에게 국가보훈처장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보훈지청 관계자는 "지역 공공기관, 봉사단체, 기업체 등의 협조를 얻어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분들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