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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자기 핸드페인팅 반 ’개강식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6-08 0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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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개선회원 도자기도 만들고 소득도 올리고...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회장 남정자)는 7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여성 부업기술 및 전문기능 교육으로 ‘도자기 핸드페인팅 반 ’개강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우리 농촌여성들이 가정 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자기를 중심으로 네오내오 공방(대표 정성희)에서 초급부터 중급까지 6월 7일~8월 22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비 사업으로 2010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반을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농촌여성 취업과 창업을위한 요리반을 문경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고 도자기 핸드 페인팅반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된다.

남정자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 우리 농촌여성들이 여성들이 할 수 있는 농업 이외의 전문 기술을 익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된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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