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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음악이 흐르는 공원’이란 테마로 대구에서 활동중인 『대구야 놀자!』음악 공연팀과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5월 2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강경덕 이사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세계에너지총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구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낭만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심문화의 공간을 제공하여, 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로 세계인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