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장, 새로운 농업소득작목을 찾아 나섰다
  • 편집국
  • 등록 2007-07-31 10:18:26
기사수정
상주시장(이정백)은 7. 30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업관계부서팀장과 실무진10명, 농협장, 관내 시설채소 전업 농업인12명을 동행하여 한미FTA 협상체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상주농업의 새로운 작목개발 돌파구를 찾기 위해 강원도 파프리카 수출재배단지를 찾아 갔다..
 

이 시장은 이제는 가만히 앉아서 농사를 짓는 시대는 지났으며 전국 어느 지자체가 잘하고 있는 곳이면 달려가 현지농업인들에게 배우고 익혀서 우리지역에 맞는 새로운 작목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며 이번 벤치마킹에 동참하고 있는 공무원과 농업인이 그분야가 옳다고 인정되면 끝까지 밀고나가는 비장한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상주가 부자농촌, 선진농업을 선도하는데 앞장 서 주길 당부했다.
 

특히 이번 강원도 평창(오대산파프리카작목회), 원주(영흥영농조합법인) 파프리카재배수출단지 벤치마킹은 상주지역에서 생소한 소득작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로서는 소득이 가장 높은 수출농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작물인 만큼 벤치마킹에 동참한 공무원, 농업인 모두가 상주에도 새로운 작목을 시범적으로 도입할 시기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