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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질서 지키기는 선진국의 필수조건"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06-03 1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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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2011 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 열어···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임영철)는 '2011 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를 3일 오전 11시 안동시민회관에서 열었다.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30년 무사고운전자 83명, 25년 59명, 20년 133명, 15년 148명, 10년 196명 등 총 619명에게 영년표시장 및 메달을 전달했다.

또 교통질서 유공자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 이순자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가 경북지방경찰청장 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등 31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도 시상됐다.
 
특히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와 스스로 교통법규 준수를 생활화하는데 결의를 다지고자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와 함께 주요 교통법규위반 교통사고 현장사진 및 2011년도 홍보작품 공모에서 입상한 교통안전 표어, 포스터 등으로 교통사고의 경각심 및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오는 22일까지 안동역에 교통사고 사례사진이 전시된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임영철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대회가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과 나아가 교통선진국 진입의 큰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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