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본조사 대상은 공무원, 시민, 관변단체, 음식, 숙박업소 등 시민 700명과 60개업소...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1일 오전9시 시청대회의실에서 정례조회 후, 2011 상반기 범시민 친절운동 친절도 평가 보고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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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실시한 친절도 평가는 문경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범시민친절운동의 친절도를 수치화 하고 개선사항을 파악하고자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평가전문기관을 통해 조사를 실시 했다.
특히 표본조사 대상은 공무원, 시민, 관변단체, 음식ㆍ숙박업소 등으로 시민 700명과 60개업소에 대해 전화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병행 실시했다.
문경시는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전 분야에 걸쳐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보완해야할 점도 도출 되었으며 향후, 조사결과를 면밀히 파악하여 개선사항을 보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경시는 범시민 친절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