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CNN방송사, 하회민속마을 '홍보 촬영'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6-02 01:18:36
기사수정
  • 미국의 24시간 뉴스 TV 방송사 CNN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을...
한국 관광공사가 주관하여 미국의 24시간 뉴스 전문 유선 TV 방송사인 CNN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1박2일간 고택 및 주변 풍경을 촬영하고 한국전통 고택문화를 체험한다.
 
첫째날 오전 양진당에서 우리 차문화 연구가인 이연자 선생과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고당을 거닐면서 우리나라 전통목조 주택인 양진당을 자세히 소개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안동한우와 된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식당에서 시장님과 오찬을 함께하고, 오후에는 충효당에서 다과를 준비하여 우리 전통 종가집의차문화에 대해 담소하며 선조들의 향기로운 삶을 조명한다.

둘째날은 하회마을 구석구석을 돌아 다니면서 선인들의 지혜와 손길이 가득 담겨있는 전통 건축물과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할 예정으로 있다.

특히 CNN인터네셔널은 유일의 24시간 세계 뉴스 방송망으로 세계 212개국 1억 5천만명 이상이 6개 위성통신을 통해 시청하는 방송으로 안동 및 하회민속마을의 세계적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