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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 성공개최 보고회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1-05-31 2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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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하, 신태용 등 영덕이 배출한 훌륭한 축구지도자로 인해 명실상부한 축구의 고장...
영덕군은 30일 오후3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26일까지(11일간) 개최하는 ‘제47회 추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관련부서 및 기관단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 참석자들은 영덕지역에서는 처음으로 244개팀/12,000여명이 참가해 치러지는 전국대회인 만큼 모두가 힘을 모아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김병목 군수는 “박태하, 신태용 등 우리지역이 배출한 훌륭한 축구지도자로 인해 명실상부한 축구의 고장으로 명성을 누리고 있음”과 함께 “사계절 경기가 가능한 축구 인프라 시설을 종합적으로 잘 활용해 반드시 훌륭한 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대회가 되도록 할 것”을 특별 주문했다.

한편, 조상준 영덕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5월 31일 오후2시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직원 및 가족이 참여해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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