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컵 대회 성공진행 위해 30일 대회장 현장 방문해 종합 점검...
박승호 포항시장이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의 개막을 앞두고 대회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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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은 30일 북부해수욕장 국제요트대회 현장에서 최강열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행사운영위원장과 러시아 선수단 대표 크롬첸코 선수 등 대회 관계자를 만나 격려했다.
또한 박시장은 대회장 본부에서 추진상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및 임원, 관중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장 시설과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마당이 되고 이번 대회를 통해 포항시가 해양스포츠레저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회장 관리는 물론 숙박, 교통, 환경정비 등 전 분야에 걸쳐 완벽한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는 포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며 9개국 33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6월 1일 북부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