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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국제요트대회장 '현장 점검'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1-05-31 03: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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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컵 대회 성공진행 위해 30일 대회장 현장 방문해 종합 점검...
박승호 포항시장이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의 개막을 앞두고 대회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박시장은 30일 북부해수욕장 국제요트대회 현장에서 최강열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행사운영위원장과 러시아 선수단 대표 크롬첸코 선수 등 대회 관계자를 만나 격려했다.

또한 박시장은 대회장 본부에서 추진상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및 임원, 관중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장 시설과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마당이 되고 이번 대회를 통해 포항시가 해양스포츠레저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회장 관리는 물론 숙박, 교통, 환경정비 등 전 분야에 걸쳐 완벽한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는 포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며 9개국 33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6월 1일 북부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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