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st In, Last Out! 『119의 약속』”이란 기치아래 지난 5월 28일(토) 오전10시 달서구 두류동 두류야구장에서 대구시 전 소방가족이 모여 기술·체력·화합의 축제·위풍당당 대구소방인의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소방가족 한마음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시의회 행정자치위원, 그리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19시민안전봉사단원 등 2,500여명의 소방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줄다리기” “함께하는 희망릴레이”등 소방기술경연대회와 단체전을 갖고, “배구대회, 공굴리기” 등 중식 이벤트와 소방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를 통해 소방인의 긍지와 화합과 결속력을 다졌다.
또한 이날 경연대회는 총 6종목으로 치루어졌으며 종합우승은 전 종목 1위를 기록한 대구달서소방서(서장 권대윤)가 차지하는 쾌거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