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서장 남화영)가 2011년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 운용방안 발표대회에서 3위 장려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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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에서 27일 양일간 KT지리산수련관(전남 구례군 광의면)에서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열린 전국 대회는 급변하는 재난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기존 표준작전절차 개선방안과 초고층 건물 표준작전절차 연구안 2가지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문경소방서는 굴절차 및 고가사다리차 운용 개선방안을 발표,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던 표준작전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해 전국 17개 소방서 중 3위를 차지하여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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