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링, 탁구, 축구경기···동호인의 친목과 화합 다진다.
|
오는 28일과 29일 양일 주말을 맞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안동시에서 열린다.
안동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12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볼링장에서 주말 양일간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 및 단체전이 열린다.
또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인 '제9회 하회탈리그 동호인 축구대회'도 임하댐구장과 안동대학교축구장에서 18개팀 5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조별 1,2위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이와 함께 '2011 안동하회탈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안동체육관에서 전국 탁구동호인 1천여명이 참가해 혼성단체전, 여자단체전, 단식, 복식에서 11점 5세트로 승부를 가른다.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이 같은 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축제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