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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내 기업 운영으로 지역 여성창업에 신호탄
  • 편집국
  • 등록 2011-05-26 0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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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은 중소기업청 예비기술창업자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천만원을 지원받은 친환경섬유인 한지사(韓紙絲)가 고급 핸드백을 생산하는 창업기업 제1호로 오는 6월부터 가동된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은 중소기업체 주관 2011년도 창업육성사업 아이템 공모에 예비창업자 신금자 외 3명이 제안한 「한지사(韓紙絲) 핸드백 판매사업」창업아이템으로 응모를 지원하였고, 지난 3월24일 계명대학교 창업추진단에서 1차 심사를 거쳐, 4월13일 중소기업청 2차 심사를 통과여 창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지원이 확정되었다.

작업장은 여성회관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재봉틀 3대와 전문디자이너, 재봉사 및 재단사 등 10여명을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새일센터를 통해서 채용했다.

여성회관 임영숙 관장은 “관내기업으로 육성하여 창업보육센터, 새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창업동아리 회원에게 성공창업기업 1호로 성공스토리를 만들고, 지역여성들의 창업의지를 높이는데 신선한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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