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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시민설명회'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1-05-27 0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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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시민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우수한 조경공간을 창출하여 지역사회에...
구미시는 지난 2006년부터 쾌적하고 푸른 녹색도시 건설을 위해 추진해 온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도시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은 연도변 생활공간을 활용한 녹지 조경을 비롯해 특성있는 가로수 거리조성, 담장허물기사업, 벽면녹화사업, 수벽조성사업, 장미식재사업, 학교숲 조성사업, 산림내 휴양공간 조성사업, 아파트 녹지 조경 협의, 범시민나무심기운동을 위한 가정식수 등 총 10 가지의 중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식재된 나무는 총520만 4천본으로 목표치의 52%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념 식수격인 헌수목도 131건12,449본 (842백만원)에 이르고 있다

지금까지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인동, 원평, 철로변 3대 도시숲 조성으로 도심내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였으며, 담장허물기사업(34건) ,학교숲조성(16건), 교통섬조성(17)과 특색있는 가로수 특화거리조성과 매력적인 공원(양지공원 등) 및 31개소의 쉼터조성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증가에 앞장서 왔다.

이번 시민설명회에서는 그 동안의 추진실적을 홍보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시민협조(참여)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2015년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이 성공적으로 완수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오늘보다 내일이 아름다운 구미를 위해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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