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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김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5-16 1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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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은 올해 김해의 책으로 선정된「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의 박경화 작가를 초청하여 19일 오후 3시 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작가와의 만남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민이 소장한 도서와 과년도 김해의 책(엄마를 부탁해, 그건 사랑이었네 등)을 1:1로 교환하는 도서교환전이 열리며 올해의 주제인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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