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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어린이들에겐 접하기가 어려운 전통문화 향기를 체험 학습시키는 여름 어린이 예절캠프가 선비의 고장 경북 영주 선비촌에서 올해도 열리고 있다.
(사)성균관에서 매 기수마다 40명씩 신청을 받아 선비촌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박 5일 동안 위탁교육을 실시하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어린이들에게는 방학을 이용한 여가 활용으로 인기가 높다.
지난 7월 23일부터 여름 방학동안 매주 입촌하게 되는데 선비촌 주변에는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 충절의 상징 금성단, 순흥 향교, 고구려벽화고분, 부석사, 국립공원 소백산, 죽계9곡, 소수박물관 등도 관광할 수 있어 가족 동반 관광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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