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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숲을 느끼는 목공예체험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5-12 04: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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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금강소나무 숲에서 가족과 함께...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금강소나무 숲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 혜택을 알리기 위해 목공예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금강소나무 숲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예체험활동을 실시해 우리숲의 소중함을 보고 느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숲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는 목공예체험 활동은 나무를 이용한 관솔피리, 곤충모형, 나무알림판, 나무꽃, 목공메달등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숲에서의 오감만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에 숲해설가 4명을 상시 배치하고 있으며 금강소나무 숲을 방문하면 이들의 안내로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탐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산림서비스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목공예 체험활동을 펼침으로써 숲체험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체험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금강소나무 숲을 많은 국민들이 보고 느껴서 우리숲과 우리나무의 중요성을 알기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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