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5-11 16:40:31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국민경제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투입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지역 내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지난 1월 조사한 87개 조사구내 4,700여개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사업종류 등 일반적인 공통항목 12종과 근로자수, 연간생산량, 사업체건물 연면적 등 산업별 특성항목 12종이다.

조사는 조사표에 의해 인터넷조사와 방문조사를 병행하며, 16일부터 31일까지 사업체에서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ecensus.go.kr)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 조사항목을 작성하며, 23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는 조사원이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조사표 종류는 4인 이하의 개인사업체, 광업, 출판, 금융업, 건설업 등 15종이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GDP(국내총생산), GRDP(지역내총생산) 등 국가 기본통계 작성과 경제분야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기준점 자료, 정책수립 및 평가연구 분석 등의 기초 자료와 학계 ,연구소 등의 산업별 연구 분석 자료로 활용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