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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5. 8 ~ 5. 15일까지 대통령 독일 외 2개국 방문과 관련하여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대통령 해외순방 및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관련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형화재 등 각종 사고를 예방,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한 것으로써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90명, 차량 30대, 구조 · 구급 6개대가 동원되어 비상연락망 유지, 조기 광역출동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pc방, 영화관,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대상에 대한 불시 피난·방화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유사시 119구조·구급대 조기 투입을 통하여 인명구조 최우선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