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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전에 비해 더욱 풍부한 음식을 준비하셔서 어른들께서는 즐거웠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해마다 하는 경로잔치지만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어른들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하며,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아버지께서 경로잔치를 다녀 오신 후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아 저도 너무 흐뭇합니다. 청년회원을 비롯한 그날 봉사에 참여하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비록 일년에 한번이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