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제작에 반영하기 위해 열린포항에 대한 만족도...
포항시의 시정소식지 ‘열린포항’이 포항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한걸은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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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열린포항’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제작에 반영하기 위해 열린포항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코너를 홈페이지에 마련했다.
열린포항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는 포항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설문조사 코너나 메인화면 팝업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25일부터 5월8일까지 2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5월호 열린포항 제작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상시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열린포항 소리함’ 코너를 포항시 홈페이지(글로벌포항-멀티미디어포항-열린포항)에 신설해 열린포항을 읽고 난 소감이나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길 수 있게 했다.
한편 4월 25일 반상회에 맞춰 배부된 4월호 열린포항은 12장이란 제약된 지면 속에 시사, 문화, 생활 정보 등 알찬 정보로 꾸며져 그 내용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와 관련 세계적 과학자 피터풀데의 인터뷰와 새로운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승마를 테마산책 코너에서 다뤄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새마을의 날이 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새마을운동 글로벌 발상지로서의 포항의 역할을 기획코너로 다루고 있으며, 남구 상도동 일대에 개소할 예정인 문화복합단지 뱃머리 마을에 대해서도 집중조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5월전시회.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소식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생활 소식 등도 풍성하게 담겨있으며, 성동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담은 표지와 표지 상단의 첨단과학을 상징하는 포항시만의 독특한 QR코드도 눈길을 끈다.
열린 포항은 매달 25일 읍면동을 통해 포항시 전세대에 배부되며, 포항시 홈페이지(http://www.ipohang.org)에도 게재돼 있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