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표 출전자격 획득, 다음달 전국대회 출전
문경소방서(서장 남화영)가 2011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 운용방안 발표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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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재난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표준작전절차 개선방안과 초고층 건물 표준작전절차 연구안 등 2가지 주제로 열렸다.
문경소방서는 이번 대회에서 굴절차 및 고가사다리차 운용 개선방안을 발표,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던 표준작전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해 도내 16개 소방서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한편 문경소방서는 다음달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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