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정부시책으로 추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3월말 평가에서 구제역 방제활동과 이상기후 등으로 타시도에 비해 조기집행 추진이 늦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상반기 남은 기간 중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안정, 중소기업 지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고, 조기집행 정책이 지방재정 집행 시스템에 큰 변화를 이끌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운영의 확고한 규범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