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지회장 김삼수)는 22일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김충식 창녕군수, 구자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이 제창 된 지 41년 만에 지난 2월 18일 국회에서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의결했으며, 이날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새마을의 날 첫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새마을의 날 제정은 산업화와 민주화, 한강의 기적을 낳은 원동력이었던 과거 업적을 높이 평가하고, 새마을운동의 성공 사례가 세계 속에서 지역개발의 모범사례로, 배우고 싶은 국민운동의 롤 모델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는 위상과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