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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1일 동구청에서는 민간사회안전망 동구협의회(회장 홍재곤)와 민간단체 지역업체 후원을 통해 "2011 희망이음 교복나눔" 행사로 관내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교복상품권(4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자리를 함께 한 이재만 동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 온 동구민간사회안전망이 교복지원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 오는 26일을 전후해 각 동주민센터에서 교복 티켓을 관내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한 홍재곤 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동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