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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종식)가 주관하는 ‘제8회 창녕군 게이트볼연합회 회장기’ 대회가 관내 게이트볼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창녕스포츠파크 실내 게이트볼 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농촌의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1주일에 3번 30분 이상 운동을 하자는 7330운동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생활 행복한 군민을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대회에 참석한 부곡 게이트볼 동호인 이우근(68세,농업)씨는 “그동안 게이트볼은 동호인이나 각종 노인 친목모임을 중심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널리 사랑받아온 종목으로 이제는 노인건강에 없어서는 안 될 운동이 되었다”라고 말하면서 “노인들이 집에서만 생활하지 말고 밖으로 나와 적극적인 운동참여“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