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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성균관유도회 대구광역시본부 선진예절원이 주관하는「제5기 동구문화예절대학 효행 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하여 예절의 기초 개념부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혼인예법, 젊은이를 위한 태교, 그리고 국제예절에 관한 사항 등 폭 넓고 다양한 예법을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시한다.
2007년부터 연인원 2,5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였으며 전통문화 예절을 체계적으로 보급하여 사라져 가는 우리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동구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등 그간 25명의 예절 지도사를 양성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