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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대중들이 즐겨 찾는 중화요리 음식인 자장면, 짬뽕가격의 안정화를 위하여 우선적으로 창녕읍 지역에 자율인하 및 현 가격을 유지토록 하기 위하여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창녕읍내 8개 중화요리 음식점 가운데 지난 3월중에 인상한 3개 업소에 대해 가격을 인하 하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4,000원하는 자장면 가격은 3,500원에, 4,500원하는 짬뽕은 4,000원으로 500원씩 인하하고, 나머지 5개 업소도 인상을 하지 않고 현재가격을 유지하기 했으며, 전 읍면에도 개인서비스요금이 인상되지 않도록 지도하고 적정요금으로 판매하도록 유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민물가 안정 경제정책기조를 따르고 지방물가의 안정화를 위해 대중음식인 자장면과 짬뽕가격을 인하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다른 종류의 음식가격 인상요인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