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건립,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총사업비 372억원을 들여 2012년 말..
국립영덕청소년 해양환경체험센터가 18일 오후3시 창포풍력발전단지 내(영덕읍 창포리 산42번지)에서 김병목 영덕군수,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강석호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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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72억원(부지 50,756㎡, 건축연면적 12,567㎡)을 들여 2012년 말까지 해양자원탐사, 조선, 항해, 해양환경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건립된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국립영덕청소년 해양환경체험센터는 2012년 준공돼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면 영덕을 찾아오는 청소년들의 수요는 연간 2만9천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21세기 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환경 체험을 통해 창의적 역량개발은 물론 해양에 대한 무한한 희망을 키워줄 꿈의 산실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이시설이 완공되어 운영될 시 지역의 관광자원 단지와 연계해 연간 3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21C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체험을 통해 창의적 역량을 개발하고 해양에 대한 희망에 대한 교육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