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민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 올해의 행운은 용상동 주부가 차지!!
제52회 안동시민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승용차 추첨의 주인공은 용상동 주부 이모씨가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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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지난 16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52회 안동시민체육대회에 승용차를 경품으로 기증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시민체육대회에 안동병원은 5년째 승용차 경품을 기증해오고 있으며, 경품추첨은 폐회식이 끝난 후,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되고 있다.
올해 경품 추첨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된 이모씨(65, 안동시 용상동)에게 권부옥 안동병원 사회사업단장이 직접 추첨해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안동병원 관계자는 "본원을 비롯해 용상안동병원, 안동병원 전문요양센터가 위치한 동 체육회에도 정성을 보태 지역민의 화합의 장이 될수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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