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복사꽃 선녀, 선에 신상윤(19세, 영덕읍)양, 미는 권미리(20세, 강구면)양..
‘제10회 복사꽃 선녀 선발대회’가 14일 오후7시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김병목 영덕군수를 비롯해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장 및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3명의 복사꽃 선녀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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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복사꽃 선녀로 탄생된 정민주(22세, 영덕읍)양이 최고의 영예인 진으로 신상윤(19세, 영덕읍)양이 선, 미는 권미리(20세, 강구면)양에게 돌아갔다.
이번에 선발된 진선미에게는 각각 시상금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이 주어졌으며, 진부터 순서에 의거 1명을 본인이 희망할 경우 군청 농정과에서 기간제 근로자로 2년간 근무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복사꽃 선녀의 인기상은 김선영(23세, 병곡면), 우정상은 박은영(33세, 축산면)양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진으로 선발된 정민주양은 “앞으로 영덕의 우수한 농수특산물과 관광영덕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