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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내차도 본네트에 돌맹이가 떨어져 기스가 났지만 신호위반은 밥먹듯이 해도 모래,작은 돌 등이 바람과 속력에 휘날려 승용차 앞유리 파손 우려 및 차체 잔기스는 누가 보상 할건지 말좀 해보이소 이 엑스, 엑스 같은 엑스들아 <br>어디다가 하소연 아니 보상요구 할까. 국토해양부 아니면 안동시에 맏니더,
이런 호로xx들 뒤지는 줄도 모르고 취재기자에게 욕설이라니 근절되지 않음 2~3탄 계속해서 조지세요 안동 환경단체까지 들썩들썩하게..
풍산 막곡리 4대강살리기 현장에는 깡패를 동원했나 어떡케 취재를 하는 기자에게 폭언을 쓰다니 말도 안되는 싹수업는 이런 인간은 공사현장에서 추방 시켜라 안그러면 순수한 시골농부들을 데리고 가서 농성을 벌이기전에 말이다
이 나쁜 사람들아 어떻게 이럼 시골 촌부들에게 공사판에서 하는짓거리들을 할수 있나<br>이나라는 법도 업나 무식한 인간들 니네 가족들이 여기에 살면 광란의 질주를 벌릴 수 있겠나 이런 유식하고 되먹지 못한 인간들아
4대강도 좋지만 이렇게 무법천지로 작업을 강행한다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공사장 입구에 주민들이 들어 누워 문제점을 개선할 때까지 작업을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게 제 생각 입니다. 막무가네식으로 일단 하고 보자는 한탕주의 이제는 그런짖 안통하는 시대 입니다. 그리고 안동시 관계자들도 이해가 안되네 문제가 있음 작업을 중지 시키고 개선된 후 작업에 돌입하라고 제재를 가해야 됨에도 그냥 개선 명령을 하겠다는 공무원 편의주의식 공무집행은 좀 곤란하지 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