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로보파크와 포항 로보렉스를 잇는 산업연계형 테마파크의 최적지! -
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산업자원부가 국가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인 로봇산업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로봇을 주제로 한 산업연계형 테마파크인 로보랜드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오늘 25일 경상북도의 로보랜드 조성 계획이 담긴 『경상북도 로보랜드 조성 유치사업계획서』를 산업자원부에 제출하였다.
아울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한준호 前 한국전력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포항․경주시장, 이병석(포항시)․정종복(경주시) 국회의원, 태영건설, 서희건설, 포스데이타 대표가 참여하는『경상북도 로보랜드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경상북도를 포함한 대전광역시, 경기도 등 전국의 지자체가 로보랜드를 두고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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