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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산업단지 현장을 가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4-07 14: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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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는 6일 오후 지역의 주요 산업단지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기업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찾아가는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창녕군의 주요 산업단지인 넥센과 대합일반산업단지, 서리 농공단지, 화인베스틸을 전격 방문한 김 군수는 “새로운 경영마인드를 가진 기업을 지역경제 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경영여건을 조성해 주고 지원해 주는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모두가 자치경영의 주체로서 상호 협력하고 지원해야만 상생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부터 유망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전력하고 있는 군은 지난해 ‘기업활동 지원 및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편리한 교통망 확충과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등 창업기업과 전입 기업들이 불편 없이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창녕군기업체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서 구인구직을 통해 지역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기업의 생산제품 홍보방안을 준비 하고 기반시설과 환경개선사업, 그리고 기업사랑 운동 및 중소기업육성기금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계속적인 친환경적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1만명 인구증가와 2만개 일자리 창출, 그리고 3백만명 관광객 증가 유치를 위한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를 뒷받침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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