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와룡, 경주산내, 영양청북, 영양일월 지역 시․군과 협의해 신축부지를 무상지원...
경상북도가 소방관서 근무환경 개선과 이미지 쇄신을 위해 2011년 사업비 41억원을 확보, 신축한지 오래되고, 현장 소방활동에 어려움이 많은 노후청사 9개소를 선정해 소방활동이 원활한 곳에 이전 부지를 마련해 청사 신․증축을 추진한다.
경북도내 17개 소방관서는 소방청사 202개소가 설치돼 있다. 특히 20년이 지난 노후․협소한 소방청사는 총34개소로 부족한 민원인의 휴게시설과 교대근무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소방청사 환경정비 5개년 계획(09~13년)을 수립, 연차적으로 노후청사 정비를 추진한다.
이전 신축될 소방청사는 예천119안전센터 및 구조대에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온정119안전센터 이전에 11억원, 상주서부.안동예안.칠곡약목.영양청북.청송현동지역대 이전에 9억원, 원거리에 거주하는 직원이 많은 울진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직원비상대기숙소 매입 등 신축에 4억원 등 총 사업비 41억2천2백만원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