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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축하합니다
최고의 맛 집 홍천뚝배기 틀린말은 아니더구만 가서 먹었 봤더니 내 입에 짝짝 들러 붙더라구요 요즘은 맛으로 승부를 하든지 아님 남다른 특유의 뭔가가 있든지 해야지 살아 남지 이곳은 맛으로 승부를 한다는 느낌을 받아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을 받아 습니다.
몇번 가서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별로 특별한게 없는것 같더니 다른곳에 가서 먹어보니 차이가 확실히 나더군요. 특히 새콤한 양파절임과 풋고추는 뚝배기맛을 깔끔하게 해주는것 같아 좋았구요. 특히 더 먹고싶어 조금만 더달라고 했더니 친절하게 갖다주셔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사징님 좋은일도 많이 하신다니 존경 합니다. 앞으로도 더 번창하셔서 좋은일 더 많이 하세요.
기사를 읽으니 김희목 사장님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리 동구에 이런분들이 계셨다니 정말 좋네요. 그리고 오늘의 홍천뚝배기가 있기까지 노력과 열정 그리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지역사회봉사활동 등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복을 받는 것 같습니다. 돈 많이 버세요 그리고 좋은 일도 더 많이 하셔서 큰 부자 되세요. 그리고 주차도우미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도 정말 대단한 분인것 같습니다. 도청에서 서기관 같으면 군대로 치면 별하나인데 체면을 무시하고 주차 도우미로 근무할 수 있을까! 하는 저를 뒤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계기가 되는 군요. 좋은글 읽고 몇 자 남깁니다.
어~ 내가 자주가는 곳인데 인터넷신문에 났네! 이집 뚝배기는 푸짐하고 구수하고 천하 일미죠!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세요. 중독성이 있는지..단골이 될테니까요. 대구공항을 지나 공항교 입구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전에점심때 몇번갔었는데 지금보니 참오랜만이내요
뚝배기면 다 똑같은 뚝배기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이집 뚝배기가 대단한가 보네 먹음직 스럽게 보이고 또 어린 여학생이 먹는 모습이 참 복스럽게 맛 있게 먹는걸 보니 나도 내일 애들 대리고 한번 가봐야 겠네! 여기서 멀지도 않으니...
아~나도 예전에 이집에 가봤는데 뚝배기가 무척 맛있었다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와 같이 손님이 무척 많더군요. 뚝배기 보니 뚝배기가 먹고 싶어 지내요. 오늘 당장 가 먹어 봐야지~~
저도,동구에살지만 그냥 무심히 지나치고 마는데 한번 가족과 가서 옛맛을 느껴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