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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대형음식점 특별 위생지도.점검
  • 편집국
  • 등록 2011-04-01 09: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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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대구방문의 해를 맞이해 식품의 안전성을 제고함은 물론,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식중독 발생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접객업소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관내 100평 이상의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4주간에 걸쳐 명예식품감시원을 포함 2개반 6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위생지도.점검은 시설기준 적합여부, 부정.불량 식품 사용,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 남은 음식재사용 여부, 영업자.종사자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등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 등 식품접객업소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칼.도마.행주.음용수 등의 수거.검사도 병행하기로 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 현장시정이 가능 것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요위반사항 및 수거.검사결과 부적합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거 조치할 예정이다.

북구보건소에서는 특별 지도.점검을 통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로 대구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먹을거리제공으로 선진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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